식중독 의심 잇따라…관광객 7명 치료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1.11 09:51

오늘(11일) 새벽 2시 10분쯤
제주시 회천동에서 관광객 50살 정 모 여인등 4명이
제주시내 한 횟집에서 저녁을 먹은 뒤
복통과 구토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젯밤(10일) 11시40분쯤
제주시 봉개동에서
관광객 46살 임 모 씨등 3명이
시장에서 포장회를 구매해 먹은 뒤
복통과 구토증세를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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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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