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중소기업 10곳 가운데 6곳이 올해 상반기에
직원 채용 계획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제주지역본부가
도내 중소 제조업 50개 업체를 대상으로
인력채용현황을 조사한 결과
64%가 상반기 채용계획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업체당 평균 희망 채용인력은 1.9명으로
직종별로는 생산직 분야 인력 수요가 높았습니다.
한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자체 역할로
업체들은 보조금 지원과 세금 감면 혜택을
우선으로 꼽았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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