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교육의원 경찰관 폭행 '물의'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1.12 13:51

현직 제주도의회 교육의원이 만취 상태로
경찰관에게 폭력을 행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그젯(10일) 밤 11시쯤
제주시 노형동 한 사우나 주차장에서
만취 상태로 소란을 피우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때리는 등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제주도의회 교육의원 63살 강 모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당시 만취상태인
강 의원을 일단 귀가조치 시켰으며
조만간 다시 불러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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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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