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기 추경 편성"…정치권 '한 목소리' }
제주지역 여야 정치권이
제주도의 조기 추경 평성과
도의회의 조건 없는 수용을
한 목소리로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 4·3희생자 재심의 발언 반발…"국회 진상조사" }
정재근 행정자치부 차관의
4.3 희생자 재심의 착수 발언에 대해
4.3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국회 차원의 진상조사를 촉구했습니다.
{ 제주지방 추위 내일 낮부터 풀려 }
제주지방의 반짝 추위는
내일 낮부터 풀리면서 예년보다 포근하겠습니다.
{ 한-일 어업협상 타결…갈치 어획량 50톤 추가 }
한국과 일본의 어업협상이 타결됐습니다.
입어척수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860척,
총 어획 할당량은 6만 8천 톤을 유지하게 됐는데
갈치 어획 할당량이
50톤이 늘었습니다.
{ 황우지 해안 진지동굴은 쓰레기장? }
서귀포시 외돌개 주변 황우지 해안의
진지동굴들이 밀려드는 각종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잠시후 KCTV 뉴스 7에서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KCTV뉴스는 밤 9시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