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위 세월호' 화물차...편법과적 여전 }
세월호 참사 이후 여객선이나 화물선을 이용하는
화물차량은 차량 무게를 측정한 계량 증명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그런데 공인업체에서 증명서를 발급받으 후
공공연하게 화물을 추가로 싣고 있습니다.
{ 생명의 문 비상구 '유명무실' }
경기도 의정부 아파트 화재로 비상구 중요성이
재확인됐지만
도내 상당수의 아파트들은
옥상으로 향하는 비상구를 잠궈놓고 있습니다.
{ "조기 추경 편성"…정치권 '한 목소리' }
제주지역 여야 정치권이
제주도에 대해 조기 추경 편성을,
그리고 도의회에는 조건 없는 수용을
한 목소리로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 4·3희생자 재심의 반발…"국회 진상조사" }
정재근 행정자치부 차관의
4.3 희생자 재심의 착수 발언에 대해
4.3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국회 차원의 진상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서귀포 황우지 해안 진지동굴 쓰레기장 둔갑 }
서귀포시 외돌개 주변 황우지 해안의
진지동굴들이 밀려드는 각종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 제주지방 추위 내일 낮부터 풀려 }
제주지방의 반짝 추위는
내일 낮부터 풀리면서
예년보다 포근하겠습니다.
{ 한-일 어업협상 타결…갈치 어획량 50톤 추가 }
한. 일 어업협상이 타결됐습니다.
입어척수는 지난해와 동일하며
어획 할당량은 6만 8천 톤을 유지하게 됐는데
갈치 어획 할당량이 50톤 늘었습니다.
{ 환경자원순환센터 조성 '본격' }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에 들어설
환경자원순환센터 조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지난해 부지 선정에 이어,
올해는 환경영향평가와 지역 발전계획 등이 구체적으로 수립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