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노형동 비닐하우스 창고 화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1.13 08:29

오늘(13일) 새벽 4시쯤
제주시 노형동 월산마을의
한 감귤 비닐하우스 창고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66제곱미터가 불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7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합선에 무게를 두는 한편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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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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