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위판량·위판액 줄어 … 멸치. 참조기 감소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1.13 10:58

지난해 제주지역 어선어업에 따른
위판량과 위판액이 소폭 감소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해 위판량은 4만 1천 400여 톤으로
2013년 4만 5천 200여 톤보다 8% 가량 줄었습니다.

위판액도 전년도 보다
15억 원 정도 감소했습니다.

위판량에서는
멸치 참조기 순으로 줄었고
위판액은
멸치 62%, 삼치류 24% 감소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