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올레지킴이 72명을 모집하기로 하고
오는 19일까지
읍면동주민센터를 통해 원서를 접수합니다.
올레지킴이는 올레길 순찰과 모니터링,
지역마을과 합동 점검 등의 역할을 맡게 됩니다.
현재 올레지기로 활동하고 있거나
올레코스 인근지역에 거주하는 주민 또는
올레아카데미를 이수한 경우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올레지킴이는 법정 최저시급을 받게 되며
하루 6시간, 일주일에 이틀 근무를 원칙으로
다음달부터 현장에 투입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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