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제주도당은 오늘 논평을 내고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지난 9일 중국 출장에서
중국 주재 한국특파원들에게
국제 수준의 카지노를
2~3개 정도 늘릴 필요가 있다고 말한것과 관련해
이번 원 지사의 발언은
그동안 신규 카지노 불허 입장이 허언에
불과했음을 보여주는 것일뿐더러,
말 바꾸기라는 점에서 매우 유감스럽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입장을 내고
원 지사는 기존 8개 카지노는 소규모이며
장차 국제적 수준의 2~3개로
재편해 나가야 한다고 말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