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간을 앞두고
쓰레기 배출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제주도가 쓰레기 수거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제주도는
신구간에 평소보다 20% 증가한
하루 1천100톤의 쓰레기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수거차량 운행 횟수를 평소보다 두 배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한 쓰레기 당일 수거를 원칙으로
사용 가능한 모든 수거차량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 밖에 불법투기 단속도 강화할 방침입니다.
신구간은 절기상 '대한' 후 5일에서 '입춘' 전 3일 사이로
올해는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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