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신구간 쓰레기 수거 대책 마련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1.14 10:45

신구간을 앞두고
쓰레기 배출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제주도가 쓰레기 수거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제주도는
신구간에 평소보다 20% 증가한
하루 1천100톤의 쓰레기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수거차량 운행 횟수를 평소보다 두 배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한 쓰레기 당일 수거를 원칙으로
사용 가능한 모든 수거차량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 밖에 불법투기 단속도 강화할 방침입니다.

신구간은 절기상 '대한' 후 5일에서 '입춘' 전 3일 사이로
올해는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입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