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 지사, "조기 추경"…'예산사태' 해결? }
원희룡 지사가 추경예산을 편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의회가 삭감한 예산 가운데
되살릴 항목을 먼저 선정하라고 조건을
달았습니다.
{화물차량 편법 적재 실태 현장점검}
KCTV뉴스가 단독 보도한 화물차량 편법 적재와 관련해
오늘 행정당국이 현장 점검을 벌였습니다.
그런데, 현장을 확인해놓고도
단속은 커녕 처벌규정도 없어 사실상 손을
놓고 말았습니다.
{의정부 아파트 화재, 제주도 예외 아니다}
제주지역 도시형 생활주택 들도
의정부 사고처럼 화재에 취약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곳도 있습니다.
{구제역 불똥, 제주올레 6개 코스 출입통제}
제주도는 충북 진천에서 처음 발생한 구제역이
충북과 충남, 경기 등지로 확산됨에 따라
소·돼지 사육장을 경유하는 6개 올레코스에 대해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 바다 위 무법자…위험천만 '음주운항' }
도로 위 음주사고 못지않게
바다 위 음주운항 사고 역시 매우 위험해
엄격히 금지돼 있습니다.
지난해 단속기준까지 강화했지만
음주운항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 내일새벽까지 '비' … 모레부터 다시 '비' }
제주지방 비날씨는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다
담시 소강상태를 보이겠지만
모레부터 주말까지다시 비가 내리겠으며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오창수위원장 "독립 · 중립성 강화 최우선"}
오늘 취임한 오창수 제주도감사위원장은
독립성이나 중립성이 훼손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교육행정직 16명 학교 배치...배치기준은?}
제주도교육청과 지원청의 교육행정직 16명이
일선 학교에 배치됩니다.
그런데 배치기준은 마련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