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여자친구에게 흉기 휘두른 40대 체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1.14 17:58

제주동부경찰서는
어제(13일) 저녁 8시쯤
제주시 도남동 한 주택에서
헤어진 여차친구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43살 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부 씨는 어제 저녁 8시쯤 전 여자친구 41살 문 모씨의 집에 찾아가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부 씨와 문 씨의 진술이 엇갈리고 있어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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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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