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업체들이 제작한 문화콘텐츠 상품들이
국제적으로 호평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최근 문화콘텐츠 국제 비즈니스 박람회인 홍콩 국제 라이선싱쇼에
주식회사 그리메와 아트피큐 등 도내 4개 업체가 참가해
60건 이상의 비지니스 상담이 진행됐습니다.
특히 주식회사 그리메가 제작한 애니메이션이
태국 지상파채널에 26부작으로 방영을 확정 짓는 등
참가 업체마다 규모 있는 계약과 투자 의향에 대한 협상이 이뤄졌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제주의 문화콘텐츠 상품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도내 기업들에 지속적인 지원을 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