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 승용차와 주택 잇따라 들이받아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1.15 17:01

오늘 오전 11시40분쯤
서귀포시 상효동 돈내코입구 삼거리에서
39살 백 모씨가 몰던 14톤 트럭이
제주시에서 서귀포 방면으로 향하던
59살 양 모씨의 승용차와 충돌하고
인근에 있던 60살 백 모씨의 집을 들이받았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았다는
트럭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