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악리 양돈장 화재, 돼지 950여 마리 폐사(9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1.16 08:52

오늘(16일) 새벽 4시40분쯤
제주시 한립읍 금악리 한 양돈장에서 불이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2개동, 1천800여 제곱미터가 불에 타고
돼지 950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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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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