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가 정부로부터 세계평화의 섬으로 지정받은지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가 마련됩니다.
우선 원희룡 도지사가 오는 27일
평화의 섬 지정 10주년의 의미와
세계평화의 허브로 도약하는
제주의 역점사업 구상 등을 담은 메시지를 발표합니다.
다음달 6일에는
평화의 섬 10주년 의미와 미래비전을 모색하는
전문가 세미나가
세계평화의 섬 범도민실천협의회 주관으로 열립니다.
제주도는 평화의 섬 10주년 행사를 간소하게 열고
세계평화의 섬 추진전략과
비전을 보완해 나갈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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