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터당 1천 300원대 주유소 속속 등장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1.17 12:26

전국적으로 기름값이 연일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제주지역의 경우
1천 300원대의 주유소가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의 오피넷 유류 정보에 따르면
제주지역의 경우
최근 주유소에서 판매하는
휘발유 1리터당 평균 가격은 1천 435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장 높은 서울의 1천 575원에 비해 140원 가량 싼 편입니다.

이런 가운데
애월읍의 한 주유소가
제주에서는 가장 저렴한
1리터에 1천 386원에 판매하는 등
1천 300원대의 주유소가 속속 들어서고 있습니다.

반면 도서지역의 한 주유소의 경우
1리터에 1천 900원 후반대를 받아 대조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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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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