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제263호로 지정된
산굼부리 분화구에 대한 1차 학술조사 보고회가
20일 오전, 제주시 열린정보센터에서 열립니다.
용역을 맡은 부산대학교는
이번 1차 보고회에서 지난 6개월 동안 조사된
산굼부리 분화구내 서식 생물 개체수와 생태특성 등을 발표합니다.
또 현재 진행 중인 산굼부리 지질조사 과정과
향후 연구계획도 논의될 예정입니다.
제주시는 올해 7월에 용역조사가 마무리되면
전문가 자문을 토대로 산굼부리
분화구 보존과 활용계획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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