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져가는 제주문화재' 책자 발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1.17 15:16

제주시 지역에 분포된
문화재와 보존가치가 높은 역사 현장 등을 소개한
책자가 발간됐습니다.

사단법인 제주흥사단은
제주시와 문화재청의 후원을 받아
'사라져가는 제주문화재'를 발간했습니다.

책에는
흥사단 문화유사답사단이 지난 20여년 동안 조사한
지정 문화재와 4.3유적지, 환해장성 등 260여 점에 대한
연혁과 역사적 배경 등이 기술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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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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