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탐라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가
20일부터 29일까지 외도와 이호, 미리내 운동장에서 개최됩니다.
제주시와 대한축구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년도 우승팀 대전 유성중을 비롯해
전국 11개 지역에서 24개 팀 8백여 명이 참가합니다.
제주에서는
대정중과 서귀포중, 제주유나이티드 유스팀 등
7개 팀이 출전합니다.
대회는
예선리그전을 통과한 상위 16개 팀이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해 순위를 가르게 됩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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