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시내면세점의 추가 신설방침을 확정한 가운데
내일(19일), 구체적인 지역을 포함한
세부계획을 발표할 예정이어서 주목되고 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내일 시내면세점의 구체적인 지역과 함께
면세점을 운영할 수 있는 대상을 확정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추가로 신설하는 시내면세점은 모두 4군데로,
이 가운데 한곳은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는
제주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지역에서는 시내면세점 개설 방침에 따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와 제주관광공사,
그리고 몇몇 기업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