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추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1.19 11:17

제주시가 150억 원을 투입해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추진합니다.

대상 지역은
고산과 선흘 신설동 광령 대흘 수산리 등
재해위험지구 6 곳입니다.

제주시는 연말까지 해당 위험지구 토지 보상을 완료하고
2016년까지 태풍 피해 예방을 위한 배수로와 저류시설 3곳을 새롭게 보강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