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확장 용역 7월까지 확정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1.19 11:19

새누리당 현장 최고위원회의가
오늘 오전 제주도청 회의실에서 열린 가운데
김무성 대표가
다시 한번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의 시급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무성 대표는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크게 늘고 있지만
제대로 수용하지 못하면서
발전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어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을 시급히 처리해야 하며

특히 현재 진행중인 제주공항 여객터미널 기능 개선의 경우
땜질식 미봉책에 불과하다며
제주공항 확장 용역 조사를
11월까지가 아니라 7월까지는 확정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 문제를
일개공항이 아닌
국가전략차원으로 접근해 줄 것과
4.3 국가추념일의 대통령 참석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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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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