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1.19 11:34

제주시가 다음달까지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활동을 강화합니다.

제주시는 오늘부터
읍면동 공무원 50여 명을
전담 영치반으로 편성하고
주택가와 상가 등을 돌며 현장 단속을 실시합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자동차세 체납차량은 4만 2천여 대로
체납액만 83억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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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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