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쓰레기 종량제 봉투 판매실적 증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1.19 11:42

서귀포 지역 쓰레기 종량제 봉투
판매실적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해 쓰레기 종량제 봉투 판매액은
13억 2천여 만 원으로 전년보다 14.9% 증가했습니다.

특히 읍면지역 판매액이 6억 4천여 만 원으로
전년보다 25%나 늘었습니다.

무선 인식 시스템을 통한
음식물쓰레기 배출 수수료도
지난 2013년 5천 9백만 원에서
지난해 1억 3백 만 원으로 74%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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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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