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마지막 절기 '대한', 오전에 반짝추위 2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5.01.20 06:08
오늘 마지막 절기 대한입니다.

원래 소한보다 덜 추운 날이지만

이번 대한은 출근길에 추위 대비 하셔야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소식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소정 캐스터.
네, 대한인 오늘
춥지 않은 소한 없고
포근하지 않은
대한 없다는 속담이 무색할 정도로 아침이 많이 춥습니다.

현재 기온이

성산 1.8도 서귀포 4.1도 제주시 5도로
성산에서는 소한과 어제보다도 7도가량 곤두박질 쳤습니다.

북부지역은 영하로 떨어진 곳도 있기 때문에
오늘 출근길 추위 대비 단단히 하셔야겠습니다.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오를텐데요.
9에서 12도로
특히 남부지역은
한 낮에 포근하게도 느껴지겠습니다.

다만 밤부터 점차 흐려지며

내일 종일 비가 내리겠고요
목요일 오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주간>
비가 오면서 기온이 조금 떨어질 수는 있겠지만
큰 폭은 아니라 한파는 없겠고
당분간 포근한 햇살이 쨍하게 비추겠습니다.

<구름모습>
현재는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깨끗한 하늘 보이고 있는데요.
점차 가장자리에 놓이면서

<오늘육상>
구름이 많아지다가 밤부터 흐려지겠습니다.

아침은 춥지만
낮기온은 9에서 12도로 춥지 않겠습니다.

<오늘도서>
도서지역은 바람이 잦아들겠고
낮기온은 10도 내외로 크게 춥지 않겠습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기자사진
이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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