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 신품종 개발사업 확대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1.20 10:25

감귤 신품종 육종 개발사업이 강화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은
시험 재배지 6천 제곱미터를 확보하고
지역 환경에 맞는 감귤 품종 개발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시험재배지에
작업로와 배수로는 물론
비닐하우스 4천제곱미터를 시설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오는 2020년까지
감귤 신품종 7개 이상의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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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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