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신구간 맞아 사전 예약접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1.21 14:07

KCTV 제주방송이 신구간을 맞아 사전 예약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KCTV 제주방송은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제주 고유의 이사풍습인 신구간을 맞아
이전 또는 신규 접수가 몰릴 것으로 보고
가입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습니다.

특히 이사전에
원하는 날짜를 사전에 접수하면
우선해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사전 예약 접수는 741 - 7777번에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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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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