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복통 호소 추자도 응급환자 이송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1.21 16:54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후 2시쯤
제주시 추자면에 거주하는 45살 김 모씨가
갑작스런 복통과 설사증세를 호소하며
구조를 요청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긴급 후송했습니다.

제주해양안전서에 따르면
김 씨는 원래부터 신장질환을 앓고 있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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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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