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용 젓갈 불법유통업자 무더기 적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1.22 12:41

제주지방경찰청은
김장용 젓갈을 불법으로 가공해 유통한
58살 한 모씨와 60살 송씨 등 6명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한 씨는 행정기관에 신고하지 않고
젓갈을 제조,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60살 송 씨 등 나머지는 젓갈 식품 포장지에
제조사를 허위로 기재해 유통한 혐의입니다.


<화면제공 : 제주지방경찰청>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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