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김석범 보도국 국장  |  ksb@kctvjeju.com
|  2015.01.23 17:57

{ AI 대응 메뉴얼도 없다…말로만 '비상' }
AI 방역실태가 매우 허술합니다.
초기대응 매뉴얼이 없을뿐더러
기본 절차조차 무시되고 있습니다.

{ 제주 공해상서 中어선-화물선 충돌…10명 실종 }
오늘(23일) 새벽 2시 30분쯤
제주시 차귀도 남서쪽 164킬로미터 공해상에서
중국 어선이 국적과 선명이 확인되지 않은
화물선과 충돌하면서 침몰해
어선에 타고 있던 선원 3명은 구조됐으나
나머지 10명이 실종됐습니다.

{ "행정시 인력 빼가는 甲질 인사" }
최근 단행한 공무원 인사를 놓고
행정시 공무원노동조합이 행정시의 인력을 빼앗아
가는 갑질 인사를 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 짝퉁 조기 '부세' 바다의 황금으로 }
조기와 비슷하게 생긴 탓에 짝퉁 조기라고 불리며
홀대를 받았던 '부세'가
중국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며 가격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부세 한 마리당 위판 가격이
수 십만 원을 웃돌 정도입니다.



{제주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아동학대 근절 결의}
제주도 어린이집연합회는
오늘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결의대회를 열고
영유아의 권리를 존중하고
사랑과 헌신의 마음으로 인내하며 아동학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4·3 재심사 문제 정리"…"부적절한 언급" }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제주4.3희생자 재심사와 관련해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재심의 문제를 정리해서
대통령이 4.3 추념식에 참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자
야당이 재심사 언급 자체가 부적절하다며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노루 포획 1년 넘었지만...효과 있나? }
노루를 유해동물로 지정해
포획한지 1년 반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농작물 피해를 입어 보상해달라고 신청한 농가 수는
종전과 별 차이가 없어서
효과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신구간 쓰레기 대란…처리대책 마련 }
이번주부터 전통 이사철인 신구간이 시작됩니다.
제주도가 신구간과 다음달 설 연휴를 앞두고
생활쓰레기 처리대책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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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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