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자본 유치, '첨단·교육의료' 분야 확대 필요"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1.23 18:15
관광산업과 부동산에 편중된 중국자본 유치를
첨단.교육의료 산업 분야로
확대하는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제주발전연구원은
오늘 제주도청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중화권 투자유치 확대 전략 중간보고회를 통해
중국자본에 대한 미래발전 잠재력을 고려해
투자유치 방향을
신성장산업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점 투자유치 대상으로는
첨단산업과 교육의료, 레저문화, 향토자본 4개 분야를 제시하고,
제주에 투자가능한 중국 기업군을
도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발전연구원은 다음달 중순쯤
중화권 투자유치모델 정립에 대한 용역을 마무리하고
최종보고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