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뤄진 제주도와 행정시의 상반기 인사에서
행정시에서 제주도로 전입한 인원이
전출 인원보다 두배 가까이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는 상반기 인사에서 도에서 행정시로
전출된 인원은 44명이고,
행정시에서 도에 전입한 직원은 84명으로,
제주도로 40명이 더 전입됐다고 밝혔습니다.
이것은 그동안 전출과 전입 인사 기준으로 제시해 온
1대 1 교류 원칙이 지켜지지 않았다는 점을
확인한 것입니다.
제주도는 이 가운데 15명은 행정시 관할이던
어업지도선 업무가 도로 이관되면서
정원도 자동적으로 이관된 것으로,
순수 도 전입인원은 25명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