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여파…제주-사천 카페리 운항 폐업
김석범 보도국 국장  |  ksb@kctvjeju.com
|  2015.01.24 11:06

제주와 경남 사천을 오가던
카페리 운항이 끝내 폐업에 들어갔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여객선사인
두우해운은 지난해 세월호 사고 이후
선령이 28년이 된
제주월드호에 대한 관련 기관의 점검이 강화되자
6월16일부터 6개월간 휴업하고
대체 선박을 찾아 나섰습니다.

하지만 대체선을 마련하지 못하자
결국 폐업신고를 했습니다.

인천과 중국 단둥 항로를 운항하던 4천톤급 제주월드호는
2012년 3월부터 제주와 사천 항로에 투입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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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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