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봉사단체나 새마을부녀회 등으로 구성된 읍면동 복지위원협의체를 활성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현재 490여 명인 복지위원을
올해 600명까지 추가로 발굴해 위촉하고
전문화 교육과 활동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지역실정에 맞는 현장 대응을 위해
읍면동장에 대한 재량권을 점차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지난해 740여 건의 복지사각 지대를 발굴해
지원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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