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체를 겪고 있는 일본 관광시장 활성화를 위한
대책 협의회가 본격 가동됩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제주도와 관광협회, 관광공사, 그리고 업계는
일본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 대책 협의회를 구축하고
관광객 유치와 직항노선 활성화에 협업 시스템 구축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매달 정례회의를 통해 마케팅 지원과 직항노선 유지 등
현안문제를 해결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제주를 찾은 일본인 관광객은 9만6천여 명으로
전년보다 25% 감소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