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상반기 예산 조기집행 추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1.26 11:09

제주시가 이월, 불용 예산을 막기 위해
상반기에 예산을 조기집행합니다.

제주시는
박재철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정조기집행상황실을 설치하고
6월까지 전체 예산의 59%인 3천 200억원 가량을
조기 집행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대규모 공공부문 건설공사는 상반기 안으로 발주와 계약을 마무리하고,
민간 위탁사업은 2월 안으로 사업대상자를 확정해 추진합니다.

아울러 실국장 책임제를 도입해
계획된 예산이 제때 집행됐는지 수시로 확인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