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연합 도당, 총선 앞두고 조직 정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1.26 14:24

새정치민주연합 제주도당이
내년 총선을 앞두고 조직을 새롭게 정비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당헌.당규상의 11개 상설위원회를 구성하는 한편
종합민원실과
귀농귀촌위원회, 그리고 4.3 위원회를 별도로 설치했습니다.

특히 정무직으로 수석부위원장제를 신설해 좌남수 도의원을,
또 제주도당 대변인에
김경학 도의원을 임명하기도 했습니다.

이와 함께 학계와 법조계,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윤리위원회를 구성해
당의 도덕성과 정체성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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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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