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무단이탈 중국인·알선책 3명 구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1.27 10:45

제주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지난 20일 무사증으로 제주에 온 뒤
여객선을 통해 부산으로 빠져나가려던
중국인 41살 이 모 여인과
알선책 31살 이 모 여인,
운반책 42살 김 모 씨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1천만원 정도를 받은 알선책 이 여인은
여객선사에서 근무하는 김 씨와 공모해
중국인 이 여인의 무단 이탈을 도우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관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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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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