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밀 6차 산업화 모델 개발 세미나/오늘, 농어업인회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1.27 13:50
제주 메밀의 6차 산업화 모델 개발을 위한 세미나가
오늘(27일) 제주도 농어업인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제주테크노파크와 제주도농업기술원이 마련한
이번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제주의 향토음식 소재인 메밀의 문화적 가치창출과 지역주민의
소득을 증대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와함께 앞으로
제주발전연구원과 제주대, 메밀자생단체 등과의 업무협의를 통해
가공제품과 축제, 문화상품 등 제주형 6차 산업화 모델 개발에 나설 계획입니다.
한편 제주지역 메밀 생산량은 전국의 50%에 이르고 있지만
대부분 타 지역에서 유통돼 고부가가치 창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