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상임위원회별로 정책자문위원을
현행 3명에서 4명으로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강창일 국회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주특별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개정 법률안은
제주도의회 상임위원회별로 둘 수 있는
정책자문위원의 정수를
3명에서 4명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강 의원은 정책자문위원이 부족해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가
효과적으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며
개정안 발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