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광고물 정비…적발시 형사고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1.28 10:41

제주시가 도심 미관을 해치는
불법 광고물을 일제 정비합니다.

제주시는 다음달부터
기동순찰반을 편성해
도심지에 무분별하게 걸려있는 광고물 수거에 나섭니다.

특히 단속 효과를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는 불법 광고물을 설치한
업주나 업체에 대해서는 계도 없이
곧바로 형사고발 조치할 방침입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각 읍면동에서
불법 광고물 18만 여 건을 수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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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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