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도 누수신고 포상금제도 '효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1.28 11:15

상수도 누수신고 포상금제도가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수자원본부가
지난해 4월부터 수돗물 누수신고 포상금 제도를 시행한 결과
모두 82건이 접수됐습니다.

이같은 신고를 통해
연간 36만 톤의 수돗물 누수를 줄여
3억원 상당의 생산원가를 절감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수돗물 누수를 신고할 경우
3만원 상당의 재래시장상품권이 지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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