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설 앞두고 물가 관리 강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1.29 11:14

설을 앞두고 물가 관리가 강화됩니다.

이를 위해 제주특별자치도는
다음주부터 설 전날인 내달 17일까지 보름동안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가격표시제 이행실태를 중점 점검합니다.

또 물가대책상황실을 운영해
사과와 돼지고기, 외식비, 목욕료 등
설 성수품과 개인서비스 요금을 특별관리합니다.

이와 함께
원산지 표시 위반과 부당요금 징수,
담합행위 등
불공정 거래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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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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