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보도국
김석범 보도국 국장  |  ksb@kctvjeju.com
|  2015.01.29 15:19

{ 치워도 치워도 …모자반 수거 '역부족' }
제주 북부 연안 포구를 점령한 모자반 수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육상과 해상에서 수거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역부족인 상황입니다.

{제주도 조직개편 착수...내년 정기인사 반영}
제주도가 행정조직을 전면적으로 개편하기 위한
조직진단에 착수했습니다.
다음달 관련 연구용역을 발주해 9월까지 마무리하고
이 결과를 토대로 조직개편안을 마련해
내년 정기인사 때부터 반영한다는 계획입니다.

{ 하도 철새 도래지에 AI 통제초소 설치 }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발견된
구좌읍 하도 철새 도래지에 통제초소가 설치돼
차량과 올레꾼의 출입을 통제하고
도래지 예찰 방역 예찰에 나서고 있습니다.

{학교 태양광시설, 투자대비 절약 효과 '미미'}
제주도내 각 급 학교에 태양광 시설이 설치됐지만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한 해 약 4% 내외에 불과해
막대한 투자에 비해 효율성이
상당히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현직 경찰 음주교통사고 '물의' }
현직 경찰이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어젯밤(29일) 11시40분쯤
신제주초등학교 부근 골목길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59%의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정차중인 승용차를 들이받은 혐의로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47살 홍 모 경위를 입건했습니다.


잠시후 KCTV 뉴스 7에서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KCTV뉴스는 밤 9시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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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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