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동모금회, 성금 전달...'사랑의 온도탑' 100도 돌파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1.29 16:59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 사업비 전달식이
오늘(29일) 오후
제주시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렸습니다.

전달식에서는 도민들이 모은 성금 11억 6천여만원이
도내 사회복지기관 73군데에 전달됐습니다.

또 농협 제주본부 강희경 과장과
제주에너지공사 이승환 팀장 등이 나눔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고

도내 경로당을 방문해 식사를 제공하는
밥차 지원사업을 펼친
사단법인 청년 제주 등 활발한 나눔 활동을 펼친 기관과 단체
3군데에 감사패가 수여됐습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해 11월 20일부터 전개해 온 성금 모금 캠페인에는
오늘(29일)까지 32억원 3천2백만원이 모여
목표액 28억원을 초과해
사랑의 온도탑이 114.7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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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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