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공정한 선거를 치르기 위한
'공정선거지원단' 발대식이
오늘 오후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도선관위는
올해 조합장선거를 '돈 선거' 척결의 원년으로 삼고
중점적인 단속활동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특히 다음달 1일부터
공정선거지원단을 29명으로 확대 편성해
후보자의 불법선거운동을 감시하고
돈 선거 정보를 수집할 계획입니다.
또 후보자로부터 신고나 제보요원을 추천받아
후보자 상호 신고 제보시스템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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