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이정표 들이받아 1명사망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1.30 06:29

어제(29일) 오후 5시30분쯤
제주시 한라생태숲 인근 5.16도로에서
41살 송 모 여인이 몰던 승용차가
이정표를 들이받아
운전자 송 여인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차량 종류는 포르테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