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항 물류센터 '애물단지'…사업자 없어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1.30 11:01

제주산 농수축산물 물류를 개선하기 위해 설치된
경기도 평택항 종합물류센터가
운영사업자를 찾지 못해 애물단지가 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평택항 종합물류센터를 운영하던
모 물류회사가 이익폭이 적다는 이유로
지난달 사업을 포기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가 지난 9일부터 20일까지
운영사업자 입찰 공고를 냈지만
아무도 응찰하지 않아
다음달 12일까지 재공고를 냈습니다.

제주도는
현재 양배추 한가지 작물만 수도권에 배송되고 있어서
문제가 심각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지만,
운영사업자 공석이 장기화될 경우
물류난이 발생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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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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