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원도심 활성화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합니다.
태스크포스는 도내.외 학계와 문화예술,
건축분야 전문가 등 17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역사.문화.예술을 중심으로
맞춤형 과제를 발굴하는 등
원도심 도시재생활성화 방안에 대한
자문역할을 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올해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탐라문화광장 조성사업과 김만덕 객주터 재현사업 등
5개 사업에 317억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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